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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운영하면서 느꼈던 부분들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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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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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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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프차 운영하면서 느꼈던 부분들
오늘은 인력관리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합니다.
요즘은 키오스크 도입 후 알바가 혼자 근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장이 없어도 혼자 해결을 해야되기 때문에 채용과 교육에 많은 신경을 쓰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이,알바경력,학력 면접시 모습을 보고 결정하는 편입니다.
너무 경력이 많고 나이대가 있다면 자신이 일했던 곳에 방식이 굳어있기 때문에
제 말을 쉽사리 듣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학교도 어느정도 보는 편인데 습득,이해력,성실성을 판단할 기준이 됩니다.
보통은 오래 근무하지는 않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물론 존재하더군요.
면접 시간약속과 옷차림,웃는 얼굴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고 똑똑하면 좋겠지만 그런 알바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없더군요.
시간에 쫓겨 급한 마음으로 알바를 채용하게되면 꼭 후회하게 되고 결국 인건비 로스가 생깁니다.
채용이 오래 걸려도 점주가 대체근무를 하는게 낫습니다 꼭
매장에 없을 땐 CCTV로 확인 후 잘못된 부분을 바로바로 지적하는 편입니다.
할일도 안하고 쉬면 그건 업무태만입니다. 지적할땐 확실하게 하고 칭찬도 아끼지않습니다.
프차 운영하면서 느꼈던 부분들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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